요즘 IT업계분위기의 글들이 하나둘 올라오고있습니다.
전 취업준비생으로 이런 글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면 전부 마음아픈글들이 대부분이네요..ㅠㅠ
얼마전 IT업종의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공돌이다보니 전공살리는길 말고는 취업이 어렵죠..
제전공은 정보통신 네트웍 지망생입니다. 자격증도 필요한만큼 준비를 했고 영어도 준비를 했죠.
주제넘게 대기업을 넘본다던가 돈을 많이주는곳을 찾는다던가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할려고 할뿐이죠. 방화벽이나 네트웍쪽으로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해도던중 서버쪽도 관심이 있어서
지원을 했었죠. 1차면접에 2차 상무님 및 사장님 면접을 거쳐서 당장 내일부터 출근을 하라고 하는데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흔이들 말하길 열심히 하면된다. 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전 성격이 못되먹어서 하나에 미치면 완전 미쳐버리는 성격이죠. 어찌보면 장점 어찌보면 단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3일의 여유가 있는데 작은 걱정거리가 생겨버렸습니다. 최근 네트웍이나 보안쪽 취업에 몇번 실패를 보고나서 갑자기 서버쪽이 합격이 되어버리니 기쁘다기보다 이걸 좋아해야하나 울어야하나 라는 걱정이죠. 요즘같은 취업난에 배부른걱정한다고 하실지 모르겟지만 일단 IT업계는 경력이 중요하다보니 우선은 취업을 하는게 올바른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까지 네트웍분야로만 취업준비를 해왔엇고 서버쪽관련해서는 취미삼아 공부하는정도?
좀더 현실적으로 말을하자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즐길자신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가지더
만약 네트웍전공을 지금 잠시 접어두고 서버쪽으로 간다고 해도 과연 3-5년뒤 본래 전공을 살려서 네트웍쪽 이직이 가능할런지.. 그때 상황에서보면 서버쪽 경력을 버려두고 다시 네트웍으로 간다는것 또한 문제가 될거 같네요. 당장에 일을 해서 원래 목표에서 우회한다 생각으로 일을 하는것이 우선인지 아니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 전공을 찾아서 취업을 하는게 올바른건지...
예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저는 서울을 참 동경합니다. 바쁘게 하는게 좋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런면에서 서울을 정말 좋아합니다. 당연히 취업의 목표도 서울이죠. 지금 부산에있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과연 서울생활을 잘할수 있을지 또한 자신이 없어지는중이네요. 아마 쉬는동안 점점 나태해지는거 같습니다. 처음 서울을 목표로 삼았을때는 현실을 모르는 정말 철부지 어린아이같은 꿈을 가지고 준비를 했지만 점점 현실을 알게되고 집안 형편또한 좋은게 아니다보니 제가 이루고자하는 꿈과 이상은 말그대로 점점 꿈이 되어버리고 주위에서는 현실과 타협을 하라고 하는것이 지금의 제 입장인거 같네요. ㅡㅜ
이글을 읽어보시는 많은 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제 전공이아닌 취미삼아 했던 공부였던 서버쪽으로의 취업이 지금 제가 선택해야할 가장 바른 길인지
아니면 조금더 참고 기다려서 제 전공을 살리는쪽의 길이 바른길인지...
그리고 서버쪽으로 취업한다고 해서 제 전공을 버리는건 아닌건지....
무슨일이든 경력? 일단 전공? 어떤게 우선일가요?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하기는 더 어려운 지금의 분위기에 막상 취업결정이 나고도 배부른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으면 혼란스럽습니다. 금요일까지 출근결정을 내려야하는데 아직 모르겠네요.
전 취업준비생으로 이런 글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면 전부 마음아픈글들이 대부분이네요..ㅠㅠ
얼마전 IT업종의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공돌이다보니 전공살리는길 말고는 취업이 어렵죠..
제전공은 정보통신 네트웍 지망생입니다. 자격증도 필요한만큼 준비를 했고 영어도 준비를 했죠.
주제넘게 대기업을 넘본다던가 돈을 많이주는곳을 찾는다던가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할려고 할뿐이죠. 방화벽이나 네트웍쪽으로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해도던중 서버쪽도 관심이 있어서
지원을 했었죠. 1차면접에 2차 상무님 및 사장님 면접을 거쳐서 당장 내일부터 출근을 하라고 하는데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흔이들 말하길 열심히 하면된다. 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전 성격이 못되먹어서 하나에 미치면 완전 미쳐버리는 성격이죠. 어찌보면 장점 어찌보면 단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3일의 여유가 있는데 작은 걱정거리가 생겨버렸습니다. 최근 네트웍이나 보안쪽 취업에 몇번 실패를 보고나서 갑자기 서버쪽이 합격이 되어버리니 기쁘다기보다 이걸 좋아해야하나 울어야하나 라는 걱정이죠. 요즘같은 취업난에 배부른걱정한다고 하실지 모르겟지만 일단 IT업계는 경력이 중요하다보니 우선은 취업을 하는게 올바른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까지 네트웍분야로만 취업준비를 해왔엇고 서버쪽관련해서는 취미삼아 공부하는정도?
좀더 현실적으로 말을하자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즐길자신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가지더
만약 네트웍전공을 지금 잠시 접어두고 서버쪽으로 간다고 해도 과연 3-5년뒤 본래 전공을 살려서 네트웍쪽 이직이 가능할런지.. 그때 상황에서보면 서버쪽 경력을 버려두고 다시 네트웍으로 간다는것 또한 문제가 될거 같네요. 당장에 일을 해서 원래 목표에서 우회한다 생각으로 일을 하는것이 우선인지 아니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 전공을 찾아서 취업을 하는게 올바른건지...
예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저는 서울을 참 동경합니다. 바쁘게 하는게 좋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런면에서 서울을 정말 좋아합니다. 당연히 취업의 목표도 서울이죠. 지금 부산에있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과연 서울생활을 잘할수 있을지 또한 자신이 없어지는중이네요. 아마 쉬는동안 점점 나태해지는거 같습니다. 처음 서울을 목표로 삼았을때는 현실을 모르는 정말 철부지 어린아이같은 꿈을 가지고 준비를 했지만 점점 현실을 알게되고 집안 형편또한 좋은게 아니다보니 제가 이루고자하는 꿈과 이상은 말그대로 점점 꿈이 되어버리고 주위에서는 현실과 타협을 하라고 하는것이 지금의 제 입장인거 같네요. ㅡㅜ
이글을 읽어보시는 많은 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제 전공이아닌 취미삼아 했던 공부였던 서버쪽으로의 취업이 지금 제가 선택해야할 가장 바른 길인지
아니면 조금더 참고 기다려서 제 전공을 살리는쪽의 길이 바른길인지...
그리고 서버쪽으로 취업한다고 해서 제 전공을 버리는건 아닌건지....
무슨일이든 경력? 일단 전공? 어떤게 우선일가요?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하기는 더 어려운 지금의 분위기에 막상 취업결정이 나고도 배부른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으면 혼란스럽습니다. 금요일까지 출근결정을 내려야하는데 아직 모르겠네요.




